▶ 일본 Market Insights
- 전일 급락한 데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중국 증시 급락 진정으로 일본 증시 상승.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16.35p(+0.16%) 상승한 10,284.96,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0.07p(+0.01%) 오른 949.66 로 마감
- 일본 백화점협회, 지난 7월 일본 백화점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11.7% 감소했다고 발표, 17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 이는 실업률 상승과 임금 하락으로 백화점에서의 소비 침체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 카를로스 곤 닛산 자동차 회장, 2020년에는 전세계 자동차 수요의 10%가 전기자동차(EV)로 대체될 것이라고 전망. 이는 연간 600만대에 이르는 수준이며 EV 보급에는 현재 대비 인하된 가격이 절대 필요 조건이라고 발언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자재 가격 주도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40.25p(+1.40%) 상승한 2,910.88,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12.53p(+1.31%) 상승한 955.87로 마감
-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 앤 푸어스(S&P), 중국 정부의 부채 수준이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중국 정부가 강력한 대외자산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경제가 높은 잠재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 ‘A+’를 부여,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유지
- 인민은행, 450억 위안(66억 달러)의 1년물 통안채 낙찰금리를 전주와 같은 1.7605%로 유지하며 6주 만에 통안채 낙찰금리 유지. 이는 최근 약세를 보였던 상하이 증시를 부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미국 재무부, 6월말 현재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전월 대비 3% 감소한 7,764억 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올해 첫 감소세. 반면 일본의 미 국채 보유량은 전월 대비 346 억 달러 증가한 7,118억 달러
- 앤디 시에 전 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 최근 중국 증시의 조정은 대출 둔화를 반영한 것이라며 중국 증시가 향후 10%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이로써 중국 정부는 새로운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관측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크레디 리요네(CLSA) 증권과 홍콩 투자기업 First Eastern Investment 그룹이 중국 상하이에 위안화 사모펀드(PEF)를 설립하는 등 외국계 PEF 의 중국 본토 진출 본격화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철강협회(CISA)와 호주 3 위 광산업체 포테스큐 메탈 그룹의 철광석 가격 협상이 철광석 수입가 35% 인하하는 것으로 합의 도달. 중국은 이에 대한 조건으로 포테스큐에 9 월말까지 55~60 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
-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광다증권(Everbright Securities)이 장중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2% 높은 27.48위안에 거래. 광다증권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110 억 위안(16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 [인도] 몬순성 강우로 가뭄에 대한 우려 털어내며 인도 증시 상승.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250.34p(+1.69%) 하락한 15,035.26로 마감
- [대만] 전일 미국 증시 약세 영향으로 대만 증시 하락. 가권지수, 전일대비 142.03p(-2.05%) 상승한 6,789.77로 마감
- [홍콩] 중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홍콩 증시 상승. 항셍지수, 전일대비 168.62p(+0.84%) 상승한 20,306.27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