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22일 40억달러 입찰에 33.5억 달러만 낙찰됐던 적이 있었지만 그당시에는 은행의 외화자금사정이 좋아졌다기 보다 제도나 만기도래분 등의 사정으로 빚어진 일이었다"며 "오늘 입찰 결과는 외화자금사정이 안정되고 있음을 반영한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행은 이날 경쟁입찰 실시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했다.
□ 美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실시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
ㅇ 입찰 일시 : 2009년 8월 18일(화)
ㅇ 대출 기간 : 84일물
- 결제일 : 2009년 8월 20일(목)
- 만기일 : 2009년 11월12일(목)
ㅇ 입찰액 : 800백만달러
ㅇ 응찰액 : 600백만달러
ㅇ 낙찰액 : 600백만달러
ㅇ 평균 낙찰금리 : 연 0.8535%
ㅇ 최저 낙찰금리 : 연 0.7777%
ㅇ 응찰기관 수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