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뉴욕 증시는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증가한 가운데 글로벌 증시 급락 영향으로 큰 폭으로 하락
- 뉴욕연방준비은행,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2.1 을 기록했다고 발표. 지난 해 4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점 0을 상회한 것으로 시장 컨센서스는 3
- 전미주택건설업협회, 8월 체감지수가 전월 17에서 18로 상승했다고 발표. 지난 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미 국채가는 경기 회복 지연 우려가 증폭됨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현상 강화로 큰 폭으로 상승.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4%p 하락한 연 1.01%,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10%p 하락한 연 3.47%
- 뉴욕 유가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증시 급락으로 하락. WTI 9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1.1%p 하락한 67.51달러
▶ U.S. Market Insights
- 에너지주는 국제 유가의 약세로 일제히 급락. 엑손모빌(-2.4%), 셰브론(-3.0%)
- 주택관련 유통업체 로우스(-10.3%), 2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한 7억 5,900만달러(주당 51 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 월가 예상치 주당 54 센트를 하회하는 실적으로, 동일점포 매출 및 매출액은 각각 9.5%, 4.6% 감소
- 은행주는 경기 회복 지연 우려로 급락. 뱅크오브아메리카(-4.8%), 씨티그룹(-1.0%)
- 의료보험 관련주는 오바마 대통령이 공공보험 도입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영향으로 상승.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시그나코프(+3.0%), 에이트나(+4.8%)
▶ 유럽 Market Insights
- 경기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로 유럽 증시 하락.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68.96p(-1.46%) 하락한 4,645.01,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75.58p(-2.16%) 내린 3,419.69,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07.50p(-2.02%) 하락한 5,201.61로 각각 마감
-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동유럽에 대한 익스포져가 큰 은행인 스웨덴의 스웨드뱅크가 1년간 두번째 주주할당배당(rights issue)에 나서면서 동유럽의 신용 우려가 부각. 최근에 20억 달러 조달
- 노르웨이 해운사 골든오일그룹, 지난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한 1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