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이콤은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예정수량은 137,726주로 이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의 약 5.5%에 해당한다.
조합측 관계자는 "향후 적절한 시기에 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을 추가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유통시장에서의 취득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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