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엘엠에스(대표이사 나우주)는 2/4분기 실적호조세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같은 매출 급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엘엠에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지난 2/4분기 매출액 184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규모는 전기대비 6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흑자 전환됐다.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447% 급증했고 전년동기 대비로도 84% 증가세다.
엘엠에스 관계자는 "기존 프리즘시트의 매출증대는 물론 수익성이 좋은 신규 아이템 광픽업렌즈 편광필터의 매출 증대와 넷북용, 노트북용 등의 신제품 매출 증가로 인해 매월 사상 최고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며 "고휘도 프리즘시트등 신제품 출시에 따라 하반기 또한 급신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