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바텍은 13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일 대비 3.53% 오른 3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일 신고가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KH바텍에 대한 목표가를 3만3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28% 상향조정했다.
이 증권사 이승혁 애널리스트는 "3/4분기 이후의 예상실적을 상향 조정해 실적 모멘텀이 발생하고, 노키아로 납품되는 비중이 삼성전자를 상회하여 명실공히 글로벌 부품업체로 도약했다"며 "휴대폰 부품업체 중 탑픽(Top Pick)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KH바텍에 노키아는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개발 모델 수가증가하고 있고, 모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매출액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