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리카넨 총재는 이날 핀란드 공영방송 YLE와의 인터뷰에서 "은행들과 각국 정부 그리고 중앙은행들이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막는 데 최선을 다했고 이들의 노력이 주가 상승과 리스크 마진 감소 등으로 이어졌다"고 발언했다.
그는 이어, "물론 금융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금융시장이 나아지고 있는 것이지 금융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시장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첫 번째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리카넨 총재는 "글로벌 경기회복은 중국과 인도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로존 경기가 바닥을 쳤는지 여부는 올해 하반기에 확실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