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제휴로 지난 2월 소매(리테일)영업을 시작한 KB투자증권은 KB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에 이어 고객 서비스 채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KB투자증권은 지방 소재 영업점이 많은 농협중앙회와 결합함으로써 KB투자증권의 고품격 증권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KB투자증권 계좌를 최초 신규 개설하는 모든 고객에게 90일 간 온라인(HTS/홈페이지)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 이벤트 이후에도 고객이 본인의 투자패턴에 맞춰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T.A.R. 수수료 제도를 시행하여 KB투자증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은행업무 제휴 및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 문의 : KB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1599-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