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크노세미켐은 전일대비 3.66%, 600원 오른 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테크노세미켐은 2/4분기 매출 부분에서 LCD부문과 2차전지 전해액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대치인 736억원(+23.3% QoQ)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솔로몬투자증권의 진성혜 애널리스트는 "출하량 증가에 따라 고정비가 감소하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2.6%p 증가한 12.1%를 기록했고 자회사위험 감소로 지분 법손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해 순이익 71억원(+65.7% QoQ)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진 애널리스트는 "3/4분기에 매출액은 767억원(+4.5% QoQ), 영업이익 90억원(+1.4% QoQ)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 기조를 지속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하반기 삼성전자내 8세대 라인으로 LCD식각액 매출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 실적 개선치는 동사의 추정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