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워너 뮤직은 3/4분기 손실이 3700만달러, 주당 2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 주당 16센트 손실을 하회하는 것이다. 전년 동기에는900만달러, 주당 6센트 손실을 기록했었다.
매출도 9.3% 하락한 7억6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7억6100만달러를 전망했었다.
실적발표 후 워너 뮤직의 주가는 급락세를 보이며 뉴욕시간 오후 4시 현재 6.19% 하락한 5.3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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