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머는 6일(현지시간) 워싱턴 경제클럽에서 연설을 한 뒤 가진 질의응답에서,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잘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더 이상할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지금의 경기 침체와 실업률(9.5%) 상황을 볼때, (경제에) 더 큰 위험은 경기하강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로머는 이어 점진적인 의료보험 비용 증가가 장기적으로 예산문제를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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