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채 수익률상승과 외국인의 국채선물매도로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채권금리는 이내 보합권으로 들어섰다.
그러나 초반 약세를 보이던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고, 주춤하는가 싶던 외국인의 매도 재개되면서 금리는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장후반 국고채3년물 9-2호는 전일보다 6bp오른 4.41%, 국고채 5년물 9-1호는 4bp오른 4.90%에 거래되고 있다.
3년만기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18틱 내려앉은 109.34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2339계약으로 매도규모를 늘려 시세하락을 주도하고 있으며 증권사도 2062계약의 매도를 보이고 있다. 은행권은 883계약으로 매수규모를 일부 줄인 모습이다. 다만 투신과 연기금이 1332계약과 780계약으로 매수규모를 늘리며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