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의 대표주인 로만손 전일보다 5.74%, 145원 내린 2380원에 거래중이며 광명전기도 1135원으로 전일대비 5.02%, 60원 내려 앉았다.
개성공단 입주업체인 신원도 3.06%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료제조업체인 남해화학도 2.26%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그밖에 제룡산업 -3.75%, 선도전기 -1.26% 등 남북경협주 전체가 다운되는 상황.
이와 관련해 현대증권 장준호 선임연구원은 "전일 클린턴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북소식에 많이 올랐는데 여기자들의 석방 소식이 나오면서 원상복귀되는 순서"라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남북관련주는 관련 이슈가 있을 때마다 상승세를 보이는데 이번의 경우 방북의 의미가 남북간의 경제협력과 관련 있는 정책의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재료로 반영된 부분의 효력이 다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