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하반기에도 분기당 20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 사용이 예상된다"며 "극적인 실적상승을 기대하긴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만 "주력 제품의 견조한 매출성장과 신제품 실적 기여가 본격화 되고 있다"며 "2/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점차 회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종경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2/4분기 실적발표를 전후해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13만9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