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중고차 보상법’의 효과로, 2007년 11월이래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 발표 후 포드 주가는 한때 10%까지 급등했다가 뉴욕시간 오후 12시 15분 현재, 6.38%상승한 8.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포드는 링컨, 머큐리와 같은 세단형은 전년비 9% 상승했으나, SUV는 36.1% 하락, 트럭과 밴의 판매도 역시 14.5% 하락한 것으로 밝혔다.
10억달러로 예상됐던 ‘중고차 보상법’의 지원금이 폭발적인 지지로 이미 소진되었으며, 지난 31일 미 하원은 20억달러 추가 지원안을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