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의 세일즈 부사장인 스티븐 비흠은 "신차 판매가 '중고차 현금 보상법'의 효과로 7월 마지막 주에 급증했다\\"고 밝히고, "특히 소형차 판매가 전년비 52%나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지프 패트리어트의 판매는 전년비 134% 증가했고, 닷지 카리버의 판매도 전년비 63%나 증가했다. PT 크루저는 24%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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