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구글과의 경쟁구도에 따른 것이라며, 슈미트 CEO의 애플 이사직 사임 소식을 전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는 구글이 최근 컴퓨터 OS 진출 소식에 대해 “에릭 슈미트의 애플 이사직 사임이 적절한 시기라고 상호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불행하게도, 구글이 애플의 핵심 사업에 진출하면서, 이해관계의 충돌이 예상됨에 따라 이사회에서 상당한 입지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구글 주가는 2.06% 상승한 452.17달러에, 애플 주가는 1.86% 상승한 165.43달러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