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측은 중고차 현금 보상 프로그램등에 힘입어 7월 판매량이 크게 늘며, 7개월째 전년동월비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또 이같은 긍정적 영향으로 알라바마공장의 경우, 지난 해 10월 중순이후 조업단축을 해왔으나 7월 5일 정상 조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종별로는 액센트와 엘란트라, 소타나가 각각 전년동기비 13%와 30%, 17%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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