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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빨리” [적정주가 구하는 법] 저자 무료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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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와 상투는 이제 그만! 적정주가에 목숨을 걸어라!”

"똑같은 주식을 가지고 있어도 누구는 대박을 내고, 누구는 쪽박을 차는 이유는 적정주가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다."

투자자들의 영원한 고민이자 과제인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고든 (이은원 지음)이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투자자의 이목을 끌고 있어 화제다. 특히 오는 8월 27일 저자의 출간 기념 특별 강연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종전의 워렌 버핏 투자서와 달리 한국인 저자가 저술했다는 점에서부터 차별화된 이 책은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불과 10여일만에 예스24, 인터파크 등 온라인서점에서 주식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다. 실제로 이 책은 24일 현재 예스24의 주식 분야 2위, 인터파크 재테크 투자 분야 2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이 이처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게 된 데는 워렌 버핏의 투자법을 완벽하게 국내 주식에 적용시켰다는 점 외에 '적정주가'라는 주식투자의 본질적인 문제에 천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적정주가'는 투자의 성공 열쇠로 대다수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이를 풀기 위해 이 책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은 현존 최고의 투자자인 워렌 버핏의 투자법 가운데 적정주가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워렌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수십년간의 편지를 철저하게 분석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적정주가의 근거가 되는 내재가치의 산출법을 실례를 들어 완벽하게 증명해낼 수 있었다. 투자의 귀재가 도대체 얼마에 주식을 사고, 얼마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는지를 밝혀낸 것이다. 일례로 저자는 워렌 버핏이 상장주식의 경우 평균 57%의 이익이 가능할 때에만 투자에 임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이제 당신도 매수가격-매도가격에 강해진다"

더 나아가 저자는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에서 한국주식 3개의 사례를 들어 내재가치와 적정주가 범위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를 읽고 따라서 하다보면 독자도 스스로 내재가치와 적정주가를 산출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는 점에서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을 찾을 수 있다.

저자인 이은원 씨는 가치투자의 명가로 꼽히는 VIP투자자문에서 금융 분야를 담당하는 운용역으로 가치투자 포털 등에 꾸준히 기고하면서 명성을 얻고 있다.

이 씨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남들이 사니깐 사고, 남들이 파니깐 파는 식의 부화뇌동 매매를 하고 있다"며 "이런 식의 투자로는 공포와 탐욕을 절대 극복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 씨는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을 세우려면 우선 좋은 기업을 골라 그 기업의 정확한 내재가치를 구한 후 매수와 매도에 합당한 적정주가를 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대체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팔아야 할지'의 문제로 매일 매순간 갈등하는 투자자에게 이 책은 답답한 고민을 훌훌 날려버리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음달(8월) 27일 이 책의 내용을 주제로 저자 직강 무료 강연회를 개최된다. 강연회에 참석하려면 온라인 서점 예스24(www.yes24.com)에서 책을 구매하고 전화 신청하면 참석할 수 있다.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이은원 지음/ 부크홀릭 펴냄/ 168쪽/ 1만6000원]

▶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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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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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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