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오는 8월 4일(화)부터 13개 금융투자회사*가 금융결제망을 통한 지급결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3개사는 현대, 미래에셋, 대우, 삼성, 한국투자, 우리투자, SK, 한화, 메리츠, 하나대투, 하이투자, HMC투자, 굿모닝신한증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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