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증권은 31일 “대출금리가 CD금리 하락분을 대부분 반영해 하반기 NIM은 빠른 속도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반면 연체율과 NPL 상승속도는 둔화되어 하반기대손비용 부담은 점진적인 감소가 예상했다.
매각/상각을 감안한 실질 NPL 증가 금액이 아직은 높은 수준이나 증가 속도는 크게 줄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분기별 NIM이 20bp씩 상승 가능해 보이고, 대손비용은 3000억원대 초반으로 안정될 수 있어 전망했다.
비이자부문의 불확실성도 줄어들고 있으며 판관비 통제도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