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7월 넷째 주 주간신규수당청구건수가 전주비 2만 5000건 증가한 58만 4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폴 예상치 57만 건을 웃도는 수치다. 7월 셋째 주 주간신규수당청구건수는 55만 9000건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주 평균은 55만 9천 건으로, 1월 넷째 주 이후 처음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노동부는 7월 셋째 주 실업수당 지속건수가 5만 4000건 줄어든 619만 7000건으로 하향조정했다.
미국 주간 고용지표 발표 직후 달러/엔은 92.25엔 선에서 92.45엔 선으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 주가지수 선물이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재무증권 가격은 소폭 낙폭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