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외주식형펀드중 5000억 이상 대형펀드 중 인사이트펀드가 유일한 1년 누적수익률 플러스 기록인 것.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코스피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 세계주요국 지수의 1년 수익률과 원유 등의 원자재 수익률에 대비해서도 큰폭으로 아웃퍼펌하고 있다"며 "제로인 해외펀드 분류 유형과 비교해도 인도, 말레이시아 주식을 제외하고는 1년 수익률이 플러스인 유형이 없다"고 강조했다.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A'는 1년 누적수익률이 1.71%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연초이후 56.62%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C'과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C-e'도 각각 0.81%, 1.08%의 1년 누적수익률을 보였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세계 경제에서 중국, 브라질 등 신흥지역의 역할은 커지고 있고, 그 중 규모가 가장 크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정책 여력이 가장 높은 중국에 대한 비중을 높게 유지하여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장기적 성장성을 고려한 자산 배분과 중단기적인 지역별/업종별 전략 등을 통하여 시장 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특히 단기변동성을 좇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달성을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기업들을 중심으로 인사이트 펀드를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