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이 올해 2/4분기에 매출 121.6억원으로 반기 누적 227.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8.9억원으로 반기누적 31.7억원, 당기순이익은 2/4분기에 5.1억원을 기록해 반기누적 10.3억원을 기록했다.
지앤알측은 "의료기 사업을 진행하던 합병전 자원메디칼의 전년동기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415%, 영업이익은 5521% 각각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매출액 증가 및 흑자지속 배경은 의료기기 제조업에서 태양광발전시스템 전문기업으로의 업종 변경을 통한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련사업의 매출액 증가와 체계적 원가관리가 실적에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지앤알 관계자는 "중국 및 이스라엘 등에 추진중인 해외사업이 확대되고 기존에 수주한 공급계약이 매출에 반영될 경우 하반기에도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