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LCD패널 업체들은 중국 본토내 제품생산 기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9세대 생산라인에 대한 투자집행도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반도체 칩 제조업체들은 0.18마이크론 규모의 극세 가공기술을 비롯, 다양한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생산라인 확보가 가능해졌다.
대만 당국은 현재 중국 정부와 이같은 내용의 산업 및 투자 협력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IT업계는 그간 중국 시장 진출 및 생산 거점 확보를 기대해 왔으나, 대만 정부는 첨단기술 산업의 공동화 현상을 우려, 이같은 조치를 적극 검토하지 않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