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차익실현 매물 나오며 일본 증시 약보합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1.40p(-0.01%) 하락한 10,087.26,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1.87p(+0.20%) 오른 930.13 기록
-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도요타, 지난 6월 일본 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1.4% 감소한 11만 2,591대를 기록했다고 발표, 감소폭 둔화. 일본 2위 자동차업체 혼다는 30.6% 감소한 7만 3,020대
- 일본 최대 전자업체 히타치, 지난 2분기 827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 올해 연간으로는 2,700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5개 상장계열사 주식매입을 위해 2,730억엔을 투자할 계획
- 세계 최대 카메라 제조업체 캐논, 지난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6% 급감한 156억엔(1억 6,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철강주와 광산주 주도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3.16p(+0.09%) 상승한 3,438.37,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12.51p(+1.11%) 오른 1,138.52로 마감
- 인민은행, 소비자물가가 안정되고 있다며 올해 3분기말에 바닥을 확인한 이후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인플레이션 기대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수입가격의 인플레이션 압력 또한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분석
- 팅 루 메릴린치 이코노미스트, 최근 중국의 경제지표가 경기 회복에 대한 확실한 신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8.0%에서 8.7%로 상향. 내년 성장률은 9.6%에서 10.1%로 상향
- 주광야오 중국 재정부 차관보, 중국이 미국에 상당히 많은 자금을 투자했으며 대부분이 국채라고 발언하며 미국 통화 가치의 붕괴가 가장 우려되는 사항이라면서 달러 안정화를 희망한다고 발언
- 중국 은행감독위원회, 시중 은행들에 신규 대출 자금이 최근 버블 논란이 일고 있는 증시와 부동산 시장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대형 생산시설과 국가 기간시설 등 건설에 사용되도록 감독할 것을 권고. 그러나 긴축정책으로 급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
-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중국 증시가 과도하게 급등했다며 폭락이 우려된다고 진단. 또한 중국이 경제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상품 확보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중국 증시의 대안 투자처로써 상품 투자를 제안
- [인도] 인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소식으로 인도 증시 하락.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43.10p(-0.28%) 하락한 15,331.94로 마감
- [대만] 최근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철강주와 기술주 강세로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114.20p(+1.63%) 상승한 7,142.63로 마감
- [홍콩] 최근 급등한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부동산주 강세로 홍콩 증시 상승. 항셍. 항셍지수, 전일대비 372.92p(+1.84%) 상승한 20,624.54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