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28일 신개념 웰빙 탄산음료인 '오란씨 레몬 Vitamin-C'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오란씨 레몬 Vitamin-C의 용기는 350ml Can, 500ml Pet, 1.5L Pet 세가지 종류가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350ml Can이 1,000원, 500ml Pet가 1,300원, 1.5Pet가 2,100원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탄산에 비타민C를 함유해 맛과 건강을 함께 생각한 신개념 웰빙 탄산음료"라며 "천연과즙과 천연색소를 사용하고 칼로리를 37Kcal(100ml당)로 낮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다음 달부터 전국 휴양지와 피서지에 '오란씨 레몬 Vitamin-C'에 대한 대대적인 샘플링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