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 라인은 스타 신입사원 입사기 '햅틱미션'에서 '김현중 UFO폰'·'손담비 하트폰'으로 화제가 됐던 제품이다.
휴대폰 디자인 미션을 담은 '햅틱미션' 3화에서 김현중은 4차원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UFO에서 착안한 미스터리 서클 디자인을 선보였고, 손담비는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햅틱미션'은 삼성전자가 지난 4월부터 약 2개월 간 리얼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선보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온라인 조회수 1400만회 돌파하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주요 제품으로 등장했던 햅틱팝의 경우 햅틱미션 방영 전일 평균 개통수가 약 1700대 수준에서 방영 기간 중 일 평균 개통수가 3700여대로 2배 이상으로 늘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미션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김현중과 손담비가 디자인한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