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하이투자증권의 김지영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위탁매매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면서 점유율도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래소로의 이전 상장은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거래소 이전 상장은 ▲ 외국인 주식투자 비중 증가 ▲ 기관투자자들의 편입 대상 부각 ▲ 주요 펀드의 편입 대상 ▲ FX마진거래, 해외주식 위탁매매 등 수익원 다변화 등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수수료 인하 경쟁도 마무리돼 가격 인하폭도 제한적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제시하며 현주가 대비 20%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