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유럽지수인 FTS유로퍼스트300지수는 0.4% 상승한 888.54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1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화이자의 수익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의 호재로 제약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금융주는 모간스탠리의 3분기 연속 손실 기록과 웰스파고의 대출손실 증가 발표후 하락했다.
영국 FTSE 100지수는 0.3%오른 4493.73, 독일의 DAX는 0.5% 상승한 5121.56로, 프랑스의 CAC40은 0.1% 상승한 3305.07로 각각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