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SPC그룹은 지난 21일 '제1회 햇밀맞이 우리밀 그림 동시 대회'의 시상식이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초등학생 1000여명이 참가해 그림, 동시 짓기 실력을 뽐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대상)은 그림부문 신채연 양(서울월곡초.5년)과 동시부문 임지수 양(동시부문, 경인교대부속초,4년)에게 돌아갔으며 이 밖에도 총 223명의 수상자에게 660만원 상당의 부상 및 상장이 수여됐다.
SPC그룹의 관계자는 "처음 개최하는 행사인데도 참여열기가 뜨거워 우리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당선된 작품들은 향후 SPC그룹 계열사에서 출시하는 제품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선작은 우리밀사랑 홈페이지에 온라인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