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은 SBS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스타의 연인'이 최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스타의 연인'은 올리브나인과 일본 광고대행사인 덴츠가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전략적으로 공동 기획, 제작한 작품으로 국내 방영 당시 화제가 됐었다.
올리브나인측은 "일본 내 뜨거운 반응으로 DVD판권도 일본 메이저 DVD제작사에 초유의 드라마판권 가격으로 계약이 이뤄져 일본내 현지 방송관계자들로부터 제2의 '겨울연가' 흥행 대박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회사는 판권수익 및 부가상품수익 등 으로 4/4분기에 100억 가량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