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상무부 부장인 천더밍은 중국의 수출 회복세를 단언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또 중국의 올해 무역흑자 규모 역시 감소할 것이라는 경고를 곁들였다.
한편 중국의 지난 2/4분기 경제성장률은 9.7%를 기록, 직전 분기의 6.1%에 비해 상승 폭이 확대된 바 있다.
이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따른 투자확대가 수출 부진을 상쇄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