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은 10개월로 2009년 7월23일부터 2010년 5월22일이며, 용역 금액은 1억5950만원이다.
영인프런티어가 개발에 착수한 Anti-PCBs항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항체를 이용한 바이오센서 개발이다.
현재 국내기업의 PCBs 측정 분석 시장 규모는 약 500억원 정도로 영인프런티어측은 성공에 강한 의욕을 내보이고 있다.
이번 개발에 착수한 Anti-PCBs 항체 바이오센서가 완료되는 경우 고비용으로 수일간 걸리던 분석환경이 현장에서 곧바로 측정하여 처리 여부를 스크리닝 할 수 있는 환경으로 획기적 변화가 예상된다.
이와 같은 획기적 분석환경의 개선은 빠른 순환구조를 이루게 하여 국내 PCBs 측정분석 시장규모의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는게 회사측의 전망이다.
또 Anti-PCBs 항체 바이오센서 개발의 성공적 완료를 통해 국내에서 PCBs 정량 분석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1000억원이 넘는 국내시장에서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선점과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Anti-PCBs 항체개발은 개발과 상용화에 대한 난이도가 있어 여러 장벽이 있지만 모든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인프런티어는 국내 유일한 연구용항체 제조 서비스 업체로 2001년 스웨덴정부 등의 지원과 마티아스울렌 박사 및 세계 70여개국의 단백체학 주요 연구자들이 인간을 구성하는 모든 단백질의 목록작성 및 특성규명을 위한 프로젝트인 국제인간프로테옴연구기구(HUPO) 에 항체를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