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4.6%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 하락율 4.1%를 웃도는 수준이며 지난 1968년 12월 이후 최대 하락폭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이너스 3.6%로 22년래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5월보다 하락세가 더 강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월대비로도 0.1% 하락하며 보합수준을 기록한 5월에 비해 다시 물가가 하락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