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부 대변인은 "오펠에 대한 인수협상 최종 결정은 GM에 달려있다"면서, "마그나와 RHJ는 모두 7월에 사전 인수 제안서를 제출할 것을 확약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마그나와 RHJ의 조건이 중국 베이징자동차에 비해서는 더 좋은 편이라고 밝혔다.
이날 RHJ는 오펠의 인수 조건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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