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은 15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태양광 전력판매, 풍력발전, 태양전지 관련부품 제조 등 신규 사업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와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임시주주총회는 다음달 27일 오전 9시 광주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앤알측은 "이번 정관 목적사업 정비는 최근 합병 및 분할시에 기존 사업부인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련 사업 위주로 정비됐던 목적사업에 신규 진출(예정) 사업을 추가 반영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지앤알은 현재 해외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 중국은 물론 이스라엘에도 태양광사업 진출을 타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