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신세계, 롯데쇼핑, GS홈쇼핑 추천주로 제시하며 현대백화점, CJ오쇼핑 중립 의견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소매업종: 자체 모멘텀 부재로 업종 주가는 시장과의 동조화 강화될 전망
소비경기 및 소매업체 주가의 추가 상승여부는 전적으로 전반적인 경기회복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유는 지금까지 소비경기 반등에 일조하였던 요인들(금융비용 감소,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해외소비의 국내이전,물가 하락 등)이 더 이상 좋아지기 어렵기 때문.
향후 소비경기 회복여부가 자체 모멘텀보다는 "경기회복 -> 임금상승 & 고용침체완화 -> 소비회복"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본다면, 소매업체 주가는 지수에 후행할 가능성이 높음.
6월 이후 Off-line업체의 주가상승도 "외국인 매출 감소에도 불구 백화점 매출 회복"이 모멘텀으로 작용하였으나, 그 배경에는 뒤늦은 소매업체 수익률 갭 메우기의 일환으로도 해석이 가능
신세계, 롯데쇼핑, GS홈쇼핑 Buy의견. 현대백화점, CJ오쇼핑 중립 의견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