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삼성전자 외 대만업체 등으로의 수요처 다변화와 제품시장 변화에 대응한 고기능성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경쟁력 강화 등으로 영업실적기반 제고 ▲TFT-LCD 시장여건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 확대 및 부품사로서 세트업체로부터의 단가하락 압력 등과 같은 부담요인 상존 ▲외형 대비 높은 부채부담, 운전자금 증가 등으로 인한 현금흐름의 제약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1977년 설립, 2001년 코스닥에 등록된 신화인터텍은 CRT용 테이프사업을 모태로 해 전자제품인 인덕션랜지 제조, 2차전지 소재사업 등을 영위해 왔다.
한신평은 신화엔터텍에 대해 "2004년 중반부터 TFT-LCD용 광학필름(확산, 반사, 보호필름) 사업이 본격화되고, 영업이 부진한 CRT용 테이프 국내사업과 2차전지 소재사업을 점차 축소, 정리함으로써 2006년을 전후로 TFT-LCD용 광학필름 전문업체(2008년 기준 매출의 96% 차지)로 자리매김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