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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0)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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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10(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OCI : 하반기 증설이후 실적 모멘텀 기대

▷ 현대건설 : 미분양 우려가 제한적이며 안정적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 긍정적

▷ 휴켐스 : 안정적인 사업구조 + 친환경 사업의 성장성

▷ S&T중공업 : 국방개혁과 관련하여 실적호조 기대

◆ 추천 제외주

▷ 현대제철 : 지속적인 기관 매물 출회로 인한 주요 지지선 이탈로 제외

▷ 신한지주 : 저점을 통과하고 있는 업황에 대한 기대로 편입했으나, 추가 충담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제외

▷ 한국타이어 : 하락한 원재료분의 투입 및 가동률 상승으로 2/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나 52주 최고가 도달에 따른 부담으로 제외

▷ 티엘아이 : 기대와 달리 2/4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주가약세가 나타나고 있어 제외

▷ 삼화콘덴서 : 실적시즌 돌입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반응 중요. 이에 박스권 상단에서 수급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부분은 부담으로 작용

◆ 기존 추천주

▷ 현대모비스

- 현대오토넷과의 합병 재추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합병 이후 전장품과 멀티미디어 부품을 포함한 핵심부품업체로 그룹내 위상이 강화될 전망

-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이 주식수의 11.1%에 불과해 09년 예상 EPS 희석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현대오토넷의 R&D의 매출시현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이후 성장성이 동사로 이전될 전망


▷ 동양종금증권

- CMA 시장점유율 1위로 기존 고객 중심의 선점효과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국내 증권사 중 최대 지점 수를 보유하여 지급결제 업무를 위한 인프라가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 점도 긍정적

- CMA판매증가와 거래대금증가에 힘입어 고객수 증가로 위탁매매수익 개선이 예상되며 동양생명 상장에 따른 시세차익 기대


▷ LG디스플레이

- 패널가격 상승, 원가하락에 힘입어 2/4분기 가파른 실적개선을 통해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3/4분기에도 패널가격 상승세 지속이 예상됨에 따른 실적개선이 예상됨

- 세계적인 OLED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와 OLED 사업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OLED 재료 안정적 수급 및 디바이스 구조 특허공유가 가능할 전망이며, 3.5세대 신규 OLED 라인이 가동되는 09년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투자 및 생산 기대


▷ 메가스터디

- 고등부에 유리한 대입환경과 중등부 내신 확대가 매출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중?고등부의 탄탄한 성장세로 올해 2,400억원 (18.7%, y-y) 이상의 매출 달성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

- 2010년 특목고 전형에서 내신 실질 반영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등 내신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서 동사의 중등부 점유율은 점차 확대될 전망


▷ 한미약품

- 하반기부터 호주로 슬리머(비만치료제) 수출이 시작될 예정되어 있음. 슬리머를 비롯한 신규 수출물량 증가와 최근 환율상승에 힘입어 수출 부문이 전년대비 30%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6% 성장한 1,549억원(컨센서스 기준) 으로 예상됨. 처방의약품 부문에서 출시되는 유망 신제품의 신규매출 발생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삼성전기

-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제품이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3분기에는 역사적 최고치인 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연결기준)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휴켐스

-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포뮬라에 의한 제품 가격결정 구조 등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신제품인 MNB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2/4분기 실적모멘텀이 기대되고 있음

- 매년 700억원 이상의 FCF가 발생하는 등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올해 연말에는 순현금이 10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할 전망


▷ S&T중공업

- '국방개혁'과 관련해 고마진 방산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견조한 이익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 미쓰비시-푸조의 차세대 트럭용 파워트레인 핵심부품 4종에 대한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500억원대 규모 파워트레인 핵심부품을 2010년부터 5년간 공급하게 되어 동사의 성장 모멘텀 부각


▷ 삼영이엔씨

- 국내 1위에 해상 통신장비 업체로 요트용장비의 실적가시화에 따라 실적호조세를 보이고 있음

- 지난 4월30일 '마리나항만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따라 마리나 사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마리나 시공분야에서 세계 1위인 미국 벨링햄 마린(Bellingham Marine)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점도 긍정적


▷ 유아이엘

- 국내 최초로 휴대폰 키패드 국산화에 성공한 전자부품 전문기업 으로서, 삼성전자와 LG전자로 주로 납품하고 있으며 2008년말 기준으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음

- 현재 시가총액(1,000여억원)대비 절반이 넘는 56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적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Keypad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촉각센서 기반 터치스크린은 동사의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에스디

- 에이즈, 말라리아, 간염, 인플루엔자 등 120여종의 다양한 래피드 진단시약을 보유한 진단시약 전문업체. 최근 신종플루, 수족구병 등의 바이러스 질환은 동사의 레피드 진단 키트의 수요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

- 중기 성장 모멘텀인 인도시장의 매출확대와 혈당측정기 사업 가시화로 빠른 매출 성장이 기대. 2008년 800만불을 기록했으며 2009년에는 1,500만불을 달성 할 것으로 기대


▷ 인탑스

- 삼성전자에 휴대폰 케이스 및 내장형 안테나 등을 납품하는 동사는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수혜가 예상됨.

- LED, 영농사업 등 본업 외의 영역으로의 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위닉스

-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그리고 삼성전자의 빌트인 시스템 가전 라인업에 포함된 빌트인 정수기 등의 매출 성장이 눈에 띄게 커지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음

- 지열히트펌프가 최근 정부인증을 통해 향후 매출 확대가 기대됨 에 따라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측면도 긍정적


▷ 한샘

- 유통사업 강화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마련하여 내수가구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 브랜드가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로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되고 있어 실적모멘텀도 유효

- 개선되는 실적과 더불어 시가총액(1878억원)에 육박하는 토지(2008년 말 기준, 장부가 307억원, 공시지가 703억원), 건물(2008년 말 기준, 장부가 320억원), 현금성자산(2008년 말 기준, 750억원) 및 자사주를 보유하는 등 뛰어난 자산가치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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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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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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