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잉크테크(대표 정광춘)가 UV프린터 ‘제트릭스’의 국내 영업망을 새롭게 구축 완료하고 하반기에 신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라고 2일 밝혔다.
UV프린터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그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는 산업용 프린터다.
소재에 UV(자외선)잉크를 뿌린 뒤, 자외선을 쐬어 굳히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리, 아크릴, 타일 등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와 광고사업에도 적용범위가 넓다.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영업망에 주력해 온 잉크테크는 현재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잉켐테크 등 2곳과 공식대리점 계약을 완료한 상태.
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MBC 건축박람회’ 전시회에서도 제품을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