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일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이하 현대손사) 대표이사 사장에 김수련씨(남•55 •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1974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현대해상에 입사해 영업 및 교육부문을 거쳐 중앙보상서비스센터장, 보상관리부장,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 수도권보상본부장 등을 거쳤다.
- 1955년생
- 한성고등학교 졸업(1974)
-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 졸업(1978)
- 현대해상 중앙보상서비스센터장(1994)
- 현대해상 보상관리부장(1997)
-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 (2006)
- 현대해상 수도권보상본부장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