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중국 외무부장은 선진 8개국(G8) 회담과 관련해 "세계 경제 회복 시점이 불확실하며 G8이 위기에 대해 어떻게 공동 대응할 지, 경기를 어떻게 부양할 지 조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G8 회담이 긍정적인 결과를 내기를 원한다면서, "위기에 대한 공조에 강력한 시그널을 보내주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국이 이탈리아와 신에너지 정책에 협력할 것이라는 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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