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전구는 국내 LED조명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향후 LED조명 시장이 확대될 경우 남영전구는 물론 태경산업에 까지 수혜가 예상된다는 증권가 관측이 있어왔다.
(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7분에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태경산업 IR담당 이은상 이사는 "남영전구는 과거 코스닥이 아닌 거래소 상장을 추진했었다"며 "현재로선 거래소든 코스닥이든 상장 계획이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또 올해 2/4분기 태경산업 실적과 관련해서도 "크게 나아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1962년에 설립된 남영전구는 금호전기와 더불어 국내 대표적 토종 전구 업체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