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한섬은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증대와 내수소비재에 대한 체감경기가 호전되고 있어 경기회복시 수혜 폭이 크다"며 "주가 매력도가 큰 한섬과 같은 종목에 투자비중을 확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의 증대와 내수소비재에 대한 sentiment가 호전되고 있어, 지금은 무엇보다 경기회복시 수혜의 폭이 크고, 주가 매력도가 큰 한섬과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비중을 확대해야 할 때라는 판단이다.
한섬은 그동안 지나치게 시장에서 홀대를 받아 왔는데, 1) 자체 브랜드의 견고한 성장, 2) 상품부문의 성장 드라이브, 3) 패션업계 내 최고의 수익성, 4) 향후 쌓여갈 현금성 자산, 5) 비교적 양호한 자회사와 이를 통한 지분법이익의 증대(탄탄한 Bottom line: 양호한 영업외수지)등으로 재평가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