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근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6월말 중소형주의 움직임은 종목별로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났는데 이는 분기말 윈도드레싱 효과와 차익실현 욕구 등으로 펀더멘탈 보다는 수급이 우선한 주가 변동성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7월초까지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높은 변동성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하지만 안정적인 펀더멘털이 유효하고 이에 대비해 과도한 주가하락을 기록한 종목에 대한 선별 투자 기회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