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5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0.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보다 좋은 것으로, 월간으로 석달 연속 증가한 것이다.
독일 소매판매 규모는 전년대비로는 2.9% 줄어든 것이지만, 올해 5월은 영업일 수가 전년 동월이 비해 하루 적기 때문에 왜곡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로이터 서베이로는 전년대비로 1.1% 감소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