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은 가나,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세네갈, 수단, 앙골라,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 등이다.
무역협회는 상담회에 앞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박영호 연구원을 비롯, 7명의 국내·외 아프리카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아프리카 진출전략 및 비즈니스 성공사례에 관한 세미나도 가졌다.
무역협회는 "내년 6월 남아공 월드컵 개최에 따라 중요성이 커질 아프리카의 수출 잠재력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9월에는 남아공과 케냐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