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가 '뉴 SM3'와는 별도로, 7월 1일부터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차량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하여 'SM3 CE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M3 CE 시리즈'는 감각적이면서도 편리성을 두루 갖춘 준중형의 베이직 ‘CE’를 비롯하여 안전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CE 플러스 (Plus)’, 그리고 엄선된 인기 고급 사양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모델인 ‘CE 프리미엄 (Premium)’까지 총 3개의 트림으로 운영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SM3 CE 시리즈'에서의 CE는 ‘Classic Edition’의 약어로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SM3만의 가치’를 의미하며, 이는 'SM3 CE 시리즈'가 탁월한 초기 품질과 내구 품질로 출시 이후 줄곧 고객만족 1위 (마케팅 인사이트 자료 기준)를 차지한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향후 르노삼성자동차는 1,400만원대에서 1,800만원대의 제 2세대 SM3 모델인 '뉴 SM3'와 함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1,100만원 대에서 1,400만원 대: 자동변속기 기준)의 'SM3 CE 시리즈'를 동시에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 준중형차 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며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인 박수홍 전무는 “기존의 SM3는 독보적인 초기 품질과 내구 품질에 있어서 출시 후 줄곧 준중형 1위를 지켰을 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는 훌륭한 제품’이라며 “SM3 CE 시리즈는 이러한 SM3의 장점을 계승한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M3 CE 시리즈는 전국 191여 개 르노삼성자동차 지점을 통해 계약을 받을 예정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