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 증시, 분기 말을 앞둔 윈도드레싱 효과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 강세로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90.99pt(+1.08%) 상승한 8529.38,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5.84pt(+0.32%) 오른 1844.06, S&P500 전일대비 8.33pt(+0.91%) 뛴 927.23
- 달러화, 유로지역의 경기지표 개선 영향으로 유로화 대비 약세.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16%p 상승한 1.4082달러,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90%p 상승한 96.07엔
- 국채가격, 중국이 외환보유액에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밝힌 데다 월말에 따른 매입세가 일어나며 상승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6%p 하락한 연 3.48%
- 국제유가, 나이지리아의 니제르 델타 해방운동은 나이지리아의 석유수출항 포카도스의 원유 선적시설을 공격했다고 발표. 정정 불안 우려 부각으로 상승 마감. WTI 7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2.33달러 상승한 71.49달러
- 금가격, 미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등락을 거듭한 가운데 소폭 하락. NYMEX 8월물 금가격, 전일대비 온스당 30센트 하락한 940.70달러
▶ U.S. Market Insights
-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 강세. 엑슨모빌[XOM](+2.2%), 셰브론[CVX](1.4%) 주가 상승.
-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 소프트[MSFT], 도이치뱅크의 목표주가 상향(22달러->30달러) 조정에 힘입어 주가 2.2% 상승
- 포드[F], 이달 매출 감소폭이 타사에 비해 가장 적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주가 3% 상승
- 백화점 체인 JC페니[JCP], 모간스탠리가 투자등급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으로 주가 1.8%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증시는 경기신뢰지수가 7개월래 최고치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53.02p(+1.25%) 상승한 4,294.0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63.95p(+2.04%) 오른 3,193.68,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08.62p(2.27%) 상승한 4,885.09로 각각 마감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기업ㆍ소비자 경기신뢰지수가 73.3으로 7개월래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예상치인 70.9를 웃도는 것으로 지난 달 경기신뢰지수 70.2보다 높았음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프랑스의 경제 위축이 올해 안에 완화돼서 2010년 초에는 완만한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힘. IMF는 "프랑스 경제가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재정적자에 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영국 중앙은행(BOE), 주택 구입자에 대한 모기지 승인 건수가 5월에 4만3천414건을 기록해 전달의 4만3천191건 보다 소폭 증가했음. 모기지 승인건수는 지난 4월 16%나 급증하는 등 최근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